$pos="C";$title="중부발전";$txt="한국중부발전 배성기 사장(왼쪽 두번째), 한진중공업 송화영 사장(맨 왼쪽), 일진전기 신원식 부사장(맨 오른쪽), 필리핀 PNOC-RC사 페드로 마니에고(Pedro Maniego, 오른쪽 두번째) 사장이 합의각서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510,394,0";$no="20090602160244073790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중부발전은 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필리핀 국영기업 PNOC-RC와 수력발전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합의각서(MOA, Memorandum of Agreement)를 체결했다. 중부발전은 일진전기, 한진중공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필리핀 벵겟 지역에 60MW 규모의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게 된다.
이번 서명식은 5월 31일 제주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중 있었던
'한-아세안 CEO서밋'의 일환으로 체결됐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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