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필리핀 국영기업 PNOC-RC와 수력발전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합의각서(MOA, Memorandum of Agreement)를 체결했다. 중부발전은 일진전기, 한진중공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필리핀 벵겟 지역에 60MW 규모의 수력발전소를 건설하게 된다.

이번 서명식은 5월 31일 제주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중 있었던
'한-아세안 CEO서밋'의 일환으로 체결됐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