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급등하며 8700선을 회복했다.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경기지표 개선으로 경기 회복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미국 최대 자동차회사 제네럴 모터스(GM)가 파산보호를 공식 신청했지만 투자자들은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21.11포인트(2.60%) 오른 8721.44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23.73포인트 상승한 942.87로, 나스닥 지수는 54.35포인트(3.06%) 오른 1828.68로 장을 마쳐 상승폭이 두드러졌다.(지수는 잠정치)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