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급관리자협회(ISM)는 5월 ISM 제조업 지수가 42.8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42.3과 지난 4월의 40.1을 모두 웃돈 것이다.
이 지수는 50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50을 웃돌면 경기 확장을 의미한다.

구매물가지수도 43.5를 기록해 예상치인 35.0을 상회했다.

한편 건설지출은 전월 대비 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1.5%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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