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 부족, 월말지표, 외인매도

국채선물이 급락세로 출발하고 있다.

상승모멘텀이 부족한 가운데 전일 미국 국고채 약세와 월말지표가 개선징후를 보이고 있는 등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이평선이 몰려있는 와중에 외국인이 매도세로 돌아서며 하락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28일 오전 9시20분 현재 3년물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8틱 하락한 110.74로 거래중이다. 이날 국채선물은 17틱 하락한 110.85로 개장한 바 있다.

같은시간 외국인이 2232계약을 순매도하고 있다. 은행 또한 1471계약 순매도세다. 반면 증권이 2495을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도 545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한 선물사 관계자는 “상승모멘텀 부족, 개선징후를 보이는 월말지표, 해외요인과 함께 외국인 매도가 가세하고 있어 하락압력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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