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28일(현지시간) 분향소가 마련된 주미한국대사관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애도의 뜻을 표할 예정이라고 주미대사관이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클린턴 장관은 미국 정부를 대표해 대사관에서 조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토머스 허바드 전 주한 미대사도 지난 27일 주미한국대사관을 찾아 조문했으며 조문록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한국의 미래를 위해 크게 기여했다고 역사가들이 동의할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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