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장중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호재와 악재가 뒤섞이며 장 초반 혼조세를 보였던 뉴욕증시는 갈수록 악재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되며 낙폭을 키우고 있는 모습이다.

GM의 채권단과 협상 결렬, 몬산토의 실적 하향조정, 부실은행 증가 등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오후 2시 15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10.39포인트(1.3%) 하락한 8363.1을 기록 중이다. 나스닥 지수는 9.01포인트(0.51%) 내린 1741.42로 거래되고 있다.S&P500 지수는 10.44포인트(1.2%) 내린 899.89를 나타내고 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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