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박용하는 아기자기한 면이, 김강우는 믿음직스러운 면이 있다"

배우 박시연이 21일 수원 권선동 성당에서 진행된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박시연은 "박용하, 김강우와 연기하고 있는데 어떤 남자 스타일이 더 좋나"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둘다 좋다. 하지만 서로 매력이 다르다"며 "박용하는 아기자기한 스타일, 김강우는 믿음직스러운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이날 촬영은 15부의 한 장면으로 김강우와 박시연의 결혼식과 이를 지켜보는 박용하 한여운의 신이 촬영됐다.

'남자이야기'는 돈이 지배하는 정글 같은 세상에 맞짱을 뜨는 남자 김신(박용하 분)과 그 세상을 가지려는 악마성을 지닌 천재 채도우(김강우 분)의 대결을 그린 드라마.

김강우와 박시연의 결혼식, 이를 지켜보는 박용하의 모습은 오는 25일 오후 9시 55분'남자이야기' 15부를 통해 방송된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