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앤컴퍼니가 수 년간의 적자 기록을 깨고 플러스 순이익을 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2일 오후 1시1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니트젠앤컴퍼니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5원(14.39%) 상승한 755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732만여주로 키움증권이 매수 상위에 올라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를 보여주고 있다.

니트젠앤컴퍼니는 1분기 순이익이 2억4700만원으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12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매출액은 18억4200만원으로 전년대비 248% 늘었고 7억2700만원의 영업손실이 났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