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고를 주기 위해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도시가 물에 잠기는 모습'을 형상화한 모래시계가 6일 서울 광장에서 설치됐다.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지구 온난화를 저지하자는 의미의 대형 모형꽃을 심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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