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반도체생산업체 엘피다가 올해 3월 끝난 2008 회계연도에 1800억엔의 손실을 기록할 지 모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엘피다는 급락하는 반도체 가격이 주요인이라고 지적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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