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의 타격을 가장 심하게 받고 있는 국가는 터키라고 국제통화기금(IMF)이 보고했다.
17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IMF는 이날 보고서를 내고 "선진국에서 발생한 금융위기로인한 기상도 변화에 가장 취약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국가는 터키와 칠레"라며 특히 터키의 위기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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