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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인도네시아 출신 방송인 아만다가 삼촌인 배우 신현준의 비밀을 폭로했다.
아만다는 오는 13일 오후 방송하는 KBS2 '미녀들의 수다' 녹화에 참여해 신현준의 특별한 약사랑에 대해 말했다.
아만다는 이날 세계의 감기약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우리 삼촌이 너무 걱정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삼촌의 집에 실제로 가보면 부엌, 침실, 심지어 화장실에도 온통 약 밖에 없다"며 "어쩔 때 보면 삼촌은 정말 약 중독자 같다"라고 말했다.
아만다는 또 "밖에 나가도 약 가방을 챙기고 다니는 삼촌이 약을 관리하듯 좋은 여자를 만나 아름다운 사랑을 했으면 한다"며 신현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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