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화마이크로텍은 7일 오영훈 씨에서 나이스메탈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나이스메탈의 지분율은 4.80%이며 지분인수 목적은 경영참여라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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