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0.1%로, 0.4% 포인트 인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 보도했다.

중앙은행은 이번 금리 인하가 자금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