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전북개발공사가 발행 예정중인 제09-03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로 ▲전라북도가 전액 출자한 지방공기업으로서의 확고한 법적·정책적 지위 ▲안정적인 지역적 사업기반의 확충 ▲혁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재무부담 ▲전라북도의 직?간접적 지원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재무적 탄력성 등을 꼽았다.



한편 지난 1999년 1월 '전북개발공사설치조례'에 의거 전라북도가 전액 출자해 설립된 공사는 전라북도 지역 내 택지조성, 주택 및 일반건축물의 취득·개발·분양·임대 및 관리사업, 산업단지 및 유통업무단지 조성사업, 도시개발사업,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자체 위탁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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