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화가 항체치료제 개발에 성공하고 바이오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한화석화는 30일 개장 초까지만 하더라도 약보합권에 머물렀지만 이 소식에 전해지면서 급반전했다. 이날 오전 11시23분 현재 600원(6.56^) 오른 975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는 10% 이상 오르며 1만1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한화석화는 이날 중앙연구소 바이오센터가 2006년 말 항체치료제 개발에 착수해 바이오 시밀러 및 신약 항체 개발에 성공, 현재 임상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테스트가 끝나는 대로 곧 상업생산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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