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31일 오후 1시부터 취업 취약계층 대상으로 웃음강의와 인성교육 등 실시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31일 오후 1시부터 청소년수련관 소극장(시흥2동 산84-7)에서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고용 활성화를 위한 직업 마인드교육' 무료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금천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청년·중장년분과 주관으로 저소득층 구직자나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일식 웃음치료사를 초대,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삶을 살수 있도록 ‘웃음의 생활화’에 대한 웃음강의를 실시한다.

또 홍종선 직업상담사 강의를 통해 삶에 대한 동기 부여와 근로 의욕을 고취, 직업의식 향상을 위한 직업마인드 교육 등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 이날 청소년수련관 소극장 입구에 직업 상담창구(금천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고용지원센터 주관)를 개설, 직업 상담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구청 주민생활지원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청년·중장년분과 소속 실무기관인 금천지역자활센터(806-1577), 금천여성인력개발센터(858-4514), 남부여성발전센터(802-0922), 성신간호학원(894-2800), 여성고용지원센터(867-8219)로 전화접수도 가능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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