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주가 급등 사유가 없다고 밝힌 삼성이미징이 사흘째 초강세다. 최근 7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이미징은 전거래일 대비 9.66%(2300원) 오른 2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88만여주 수준이며 키움증권, 동양종금증권 등이 매수 상위에 올라 있는 상황.

삼성이미징은 삼성테크윈에서 분할한 업체로 지난 10일 재상장 당시 시초가는 82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이날까지 단 이틀 하락을 제외하고는 일제히 주가가 올라 현재 시초가 대비 3배를 넘는 수준까지 급등했다.

한국거래소는 삼성디지털이미징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고 삼성측은 지난 23일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서 현재 진행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답변한 바 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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