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는 20일 의원총회를 열어 제20대 회장을 선출한다.

상의는 이날 오후 4시30분 7층 대회의실에서 임원선출을 위한 제1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회장 및 임원을 뽑을 예정이다.

이날 임시의원총회에서는 회장 1인, 부회장 5인, 상임의원 20인 이내, 감사 2인 이내, 상근부회장 1인을 선출하며 이들의 임기는 20일부터 3년이다.

지난 16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회장 후보에는 이승기 삼능건설 대표가 단독으로 등록했으며, 참석의원들의 만장일치를 받아야 당선이 확정된다.

하지만 단 한명이라도 이의가 있을 때에는 무기명 비밀투표를 실시해 출석의원 과반수 찬성을 얻어야 당선되며, 과반수 찬성을 얻지 못하면 7일 이내 의원총회를 다시 개최해 재선출해야 한다.

광남일보 박영래 기자 young@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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