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는 17일 한국기초소재의 한신저축은행 등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380억원으로 쌍용양회 자기자본의 4.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한국기초소재 지분 29.8%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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