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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는 5일 서울 양재동 EL(엘)타워 그랜드홀에서 ‘넥센타이어 2009 경영비전 발표 및 2008 연도상 대회’를 개최했다.
넥센타이어 연도상 대회는 1년간 판매향상 및 이미지 제고에 힘쓴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고 새해 경영 비전과 내수영업 방침을 발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넥센타이어의 임직원을 비롯해 전국 지점 및 200여개의 고객사 대표가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최근의 시장상황과 업계정보를 교환하고 2009년 목표 달성의 결의를 다졌다.
특히 비전선포 및 연도상 시상 외에 리셉션과 신상품출시, 명예의 전당행사, 연예인 초청공연이 열려 행사에 흥을 더했다. 연예인 레이싱팀 ‘넥센알스타즈’도 소개됐다.
강호찬 넥센타이어 사장은 “지난해 전 세계적인 불황기에도 넥센타이어의 매출 신장율이 34%에 달하는 등 경쟁사를 압도하는 실적성장을 거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올해 또한 공격경영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2008년 754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 들어서도 수출과 내수 실적이 양호하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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