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KT의 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Positive)'에서 '안정적(Stable)'으로 하향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 보도했다. 신용등급은 A3를 유지하기로 했다.

무디스는 KT가 채무부담으로 실적 전망이 악화하고 있다며 신용등급 전망 하향 이유를 밝혔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