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10일부터 6월 말까지 ‘이화- 서대문 여성 아카데미’ 강좌를 연다.
이화- 서대문 여성 아카데미는 지난 25년간 많은 성인들에게 평생교육의 길을 열어 온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서대문구가 손을 잡고 올 해로 벌써 2기를 맞는다.
여성 아카데미 강좌는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10일부터 12주 과정으로 구성됐다.
$pos="C";$title="";$txt="현동훈 서대문구청장이 ‘이화- 서대문 여성 아카데미’ 강좌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size="550,344,0";$no="20090304104610021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첫 날,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곽삼근 교수의 '여성과 문화창조의 리더십'이란 특강을 시작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여성에게 필요한 교양과 리더십을 쉽고 재미있게 강의한다.
특히 기간 중 방송인 김병조의 '명심보감에서 배우는 삶과 지혜' 등 명사초청 공개 특강을 실시, 보다 많은 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화- 서대문 여성 아카데미 모집 대상 80명은 열띤 호응 속에 접수 기한 이틀 전에 마감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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