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전업체 파나소닉이 지난 2002년 1월 이후 처음으로 4000억엔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해 자금 조달에 나선다.

파나소닉의 이번 회사채 발행은 일본 제조업체 가운데선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

파나소닉에 따르면 이번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산요전기 인수를 마무리하는데 충당할 예정이다.

회사채는 3년물의 경우 1000억엔 규모로 발행하며 쿠폰이율은 1.14%, 5년물은 2000억엔 규모로 쿠폰이율 1.404%, 10년물은 1000억엔으로 쿠폰이율은 2.05%로 각각 정해졌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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