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철강이 소유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로 1284억원 차익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한일철강은 20일 오후1시37분 현대 코스피 시장에서 전일 대비 1400원(14.89%) 오른 1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거래량은 7만여 주로 오전10시29분에 이미 전날 거래량을 넘어섰다.

한일철강은 이날 서울 강서구 가양동 등 소유 토지에 대해 자산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평가액이 1719억원으로 나왔다고 공시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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