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투자가인 칼 아이칸이 영화배급사인 라이온스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주식을 160만주 추가로 사들여 자신의 지분을 11.95%로 늘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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