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투자청(GIC)이 지난해 투자에서 500억 싱가포르달러(330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싱가포르 투자청 고위관계자는 “지난해 투자에서 약 450억에서 500억 싱가포르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며 “다만 GIC는 현재 포트폴리오를 청산하기보다는 수익이 회복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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