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올해 글로벌 인력채용을 5% 늘릴 계획이다.

엔씨소프트는 13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에서 "올해 아이온의 해외진출 등을 고려해 해외 인력 채용을 5%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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