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김치의 소금 농도를 줄이기 위한 나트륨 섭취 감소사업의 일환으로 저염김치 개발 품평회를 오는 12일 오후 2시 코엑스 본관 컨퍼런스센터 330호에서 개최한다.
이번 품평회는 서울시 사업을 위탁해 추진하고 있는 김치협회에서 주관하며, 김치의 소금함량을 낮춰 고혈압, 뇌·심혈관계질환, 위암 발생 등의 위험성을 낮추고 오히려 건강기능을 높인 김치 40종을 선보인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