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는 10일 "엔화가 하락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스 구엔터 레데 BNP파리바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일본 경제가 지난해 4분기 연율기준 -12%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엔/달러 94.9엔, 엔/유로 125엔을 목표로 매각해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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