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콤은 암치료 보조제(Mugard)의 한국내 생산 및 판매를 위한 라이선스 취득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미국에서 임상실험 완료 및 판매허가를 받은 암치료보조제 개발로 매출증대 및 기업 이미지 개선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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