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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양쯔충(楊紫瓊·양자경)이 제3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심사위원단장으로 위촉됐다.
올해 3회를 맞는 '아시안 필름 어워즈'는 홍콩 인터내셔널 필름 페스티벌 협회 (HKIFFS)가 주최하고 필름 발전 펀드와 홍콩 무역 발전 위원회가 후원해 내달 23일부터 홍콩 컨벤션&전시회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쯔충은 동양인 최초의 본드 걸로 ‘007 네버다이’에 출연했고 영화 '미이라3'에도 출연해 할리우드에서도 주목받은 바 있다. 1997년에는 피플(People) 매거진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명 (The 50 Most Beautiful People in the World)'에 선정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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