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준 KTF 전무는 28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KTF는 올해 보수적인 경영을 시작할 예정으로 이는 경기침체는 물론 시장이 많이 포화된 상태이기 때문"이라며 "2009년 무선통신시장 성장은 2008년 대비 적은 규모의 성장이 예고된다"고 말했다.

또 조 전무는 "올해는 경합상품이 이슈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그러나 합병 이후 고객이 원하는 결합상품은 준비하되 할인혜택은 무분별한 경쟁을 피하면서 법적인 테두리내에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cys46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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