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91,0";$no="200901280718555914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경남은행이 오는 3월 말까지 대학(대학원 포함)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1학기 학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정부보증 학자금대출은 등록금(입학금)과 생활비, 보증료 한도 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며 생활비는 학기당 최고 100만원까지 지원된다.
재학기간 중 총 대출한도는 4년제 대학생은 4000만원, 5∼6년제 대학생과 일반·특수 대학원생은 6000만원, 의·치의·한의계열 대학 및 전문대학원생은 9000만원까지이다.
대출기한은 최장 20년으로 대출금리는 연 7.30%의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대출 취급 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무이자대출 또는 저리대출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대출 거치기간 1.5%∼7.80%까지 대출이자를 보전 받을 수 있다.
학자금대출 신청방법은 경남은행 홈페이지에 방문해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은 후 정부보증학자금대출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