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산하 국제노동기구(ILO)가 27일 경기침체 여파로 중남미 지역에서 올해 240만명이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ILO 리마 사무국은 지난해 이지역의 도시 실업률은 8.1%에서 7.4%까지 감소했으나 올해는 7.9~8.3%로 증가할 것이라며, 이는 150만~240만명이 새로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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