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장기업의 14%가 적자를 낼 것으로 전망됐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7일 보도했다.
일본의 상장 기업 가운데 실적 비교가 가능한 1569개사를 대상으로 3월 결산시 실적 예상치를 집계한 결과 215개 기업은 적자를 낼 것으로 집계됐다.
신문은 향후 실적발표에서도 예상실적을 하향하는 기업이 늘 것으로 보여 이같은 적자기업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