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부상을 당한 박지성이 다음달 3일 에버턴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경기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24일(현지시간) 영구의 스포츠 부상·재활관련 인터넷 사인트인 피지오룸닷컴은 햄스트링(허벅지) 부상을 입은 박지성의 복귀 시기를 다음달 3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지성의 부상은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다음달 3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펼쳐질 에버턴전에 선발로 출장하거나 교체 선수로 투입될 가능성이 커졌다.
박지성은 지난 12일 첼시와 라이벌전에서 풀타임으로 뛰었으나 위건 애슬레틱(15일), 볼턴 원더러스(18일)전에서 두 경기 연속 결장했고 토트넘 홋스퍼와 FA컵 32강(25일), 웨스트브롬과 정규리그(27일)에 뛰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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