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1동 직원들과 주민 60여명 21일 자양골목시장서 캠페인 펼쳐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자양1동 직원과 주민들이 자양골목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자양1동 직원과 통장, 자양1동새마을부녀회원 등 약 60여명이 참여해 21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가량 캠페인을 벌였다.
‘설날’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재래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게 취지다.
$pos="C";$title="";$txt="재래시장 살립시다 캠페인 ";$size="550,411,0";$no="20090122101521823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대형마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환경이 열악한 전통시장을 지역주민들이 앞장서서 이용하는 것이 바로 서민경제를 살리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에 지역내 유관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동참의사를 밝혀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
최종구 자양제1동장은“글로벌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이 때에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면 지역경제도 살리고 내 가계부도 다이어트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