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19일 성모보호작업장 찾아 봉사활동 전개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지난 19일 금호동 소재 성모보호작업장에서 빨간장갑(소장정재익) 봉사단과 무학여고 학생들의 벽화 봉사활동이 이루어졌다.
성모보호작업장은 지적장애를 가진 30여명이 생활하면서 직업재활 작업을 실시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이번 봉사는 그동안 벽장 자욱이 선명하게 남아 지저분했던 내벽을 벽화로 마무리했으면 하는 원장수녀님(최성숙 요세피나)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빨간장갑 봉사단은 왕십리동 성은교회 외벽과 동명초등학교 벽화 봉사활동에 이어 세 번째로 벽화봉사를 해왔으며 이 밖에도 월 1회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성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pos="C";$title="";$txt="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size="550,309,0";$no="200901211455031880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요세피나 최성숙 원장은 “이번 벽화봉사활동으로 우리 시설이 더 아름다워져 너무 감사드린다. 올 한해 아름다움으로 시작하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