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철현 기자]서울 용산4지역의 용산 재개발 화재 참사 현장에서 철거민으로 보이는 시민들과 경찰의 충돌이 지속되고 있다.
20일 오후 5시14분께 현장으로 새로 진입하려는 10여명의 경찰을 주민들이 막아 서면서 한 차례 충돌이 벌어졌다.
5시21분께는 건물 우측 통로를 막고 있는 10여명이 경찰들과 주민들이 대치하는 과정에서 또한차례 충돌이 발생했다.
이에 경찰은 현재 20여명의 인원을 새로 투입해 주민들과 대치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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