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도심재개발4구역 철거과정에서 인명 피해가 남에 따라 용산구 지역내 도심재개발사업 현황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일 용산구청과 삼성건설,대우건설,대림산업,포스코건설,동부건설 등 업계에 따르면 이 날 경찰 진압 과정에서 다수의 사망자를 낸 용산4구역은 삼성건설, 대림산업,포스코건설이 시공사로 현재 이주 철거 중 사고가 난 구역이다.
또 국제빌딩 주변 제3구역은 동부건설이 시공사로 현재 철거를 완료한 후 착공에 들어갔다.
용산역 전면 2구역과 3구역은 대우건설과 삼성건설이 시공사로 사업 초기 단계에 있다.
한편 서울역 건너편 동자4구역은 동부건설이 시공사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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