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과 새로운 국내 경제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오던 코스피지수는 다시금 경기침체 우려감이 확산되며 사흘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20일 오전 11시1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30.25포인트(-2.63%) 내린 1120.40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8억원, 204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개인이 239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물은 2800억원 규모.

코스닥지수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6.48포인트(-1.78%) 내린 356.65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6억원, 2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113억원의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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