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전병성 대통령실 환경비서관이 기상청장에 내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전 내정자는 55년생으로 건국대 법학과를 나와 환경부 자원순환국장과 환경전략실장을 역임했다. 출신지는 충남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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