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저축은행은 대우증권과 보통주에 대해 2% 호가 스프레드로 유동성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은행은 "유동성 증가를 통한 매매거래 활성화를 위해 현대증권과의 유동성공급계약 만료 후 대우증권과 오는 2010년 1월18일까지 유동성공급계약을 신규로 체결한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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