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가게 및 나눔 보따리 행사 펼쳐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조현용)이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해 18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2009년 아름다운 나눔 보따리’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나눔 활동에선 선물보따리를 지원할 대전시내 소외계층 150가구 중 철도공단이 40가구를 전담해 각 가정에 쌀, 서리태, 타울, 달력 등 생활필수품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공단은 2007년부터 3년 연속 ‘아름다운 나눔 보따리’ 행사에 참여해 임직원, 가족 등 300여명이 그늘진 사람들에게 선물보따리를 주는 등 국민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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