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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서울 경인지역 우수고객 총 400명을 초대해 '우수고객초청 조찬세미나'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 신상훈 신한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신 행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전 임직원이 더욱 다부진 각오로 고객과 기업, 우리 사회에 부와 성공의 씨앗을 심는 은행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초청 강사인 사공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장은 '2009년 세계속의 한국'이라는 주제로 혼돈에 빠진 글로벌 경제상황에서의 정책과제, 패러다임 변화 및 전망에 대해 강연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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