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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비가 중국 공연을 취소했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13일 "중국 공연을 취소했다"고 공시했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상해 모어문화전파 유한공사와 지난 10일 6억 3800만원 상당의 공연 계약을 체결했지만, 결제 불이행 등의 이유로 해지됐다고 말했다.
비는 이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중국 공연이 무산됐다는 내용으로 팬들에게 알린 바 있다. 또한, 중국 공연이 취소되서 안타깝다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비의 중국 공연 무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06년 12월 중국 상해 시티댄스컴퍼니와 체결했던 월드투어 공연도 취소됐던 것. 당시도 금전적인 불이행이 원인이 됐고, 중국측의 무성의한 태도로 계약이 취소됐다.
비는 오는 14일 일본 오사카 크랑큐브 오사카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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