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 가계의 고통을 함께하고 재사용 가능물품을 나누며 다시 사용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청사 2층 강당에서 ‘성북 나눔 알뜰장’을 연다.
이번 알뜰장에서는 의류, 도서, 가전제품 등 주민과 직능단체, 성북구청 직원들이 기증한 재사용 가능 물품이 판매되며 행사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활용된다.
또 행사 후 잔여 물품은 복지시설 등에 기증될 예정이다. 문의 청소행정과(☎ 920-3377)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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