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제너럴모터스)가 디트로이트오토쇼에서 미래형 자동차 15대 이상을 선보였다고 A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GM이 이번에 발표한 새 모델에는 새로운 콘셉트의 캐딜락 자동차와 1갤론으로 40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시보레스파크 서브콤팩트 자동차 등이 포함돼 있다.
GM의 릭 왜고너 최고경영자(CEO)는 "작고, 보다 연료 효율성이 뛰어나다"면서 "새 모델들이 GM을 현 위기에서 구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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