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기업 위해 수주 극대화·선도적 실험자 주문
$pos="C";$title="김종근 코오롱건설 사장";$txt="";$size="510,765,0";$no="20090105133623111731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김종근 코오롱 건설 사장은 “올해‘15% 성장 10%수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방침을 ‘New Start toward Great Company’”이라며 “Great Company는 매년 15% 이상의 성장률을 지속하며, 10% 이상의 이익률을 달성하는 회사”라고 말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행동지침으로 김 사장은 “Great Company를 향한 첫 걸음은 수주 극대화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부서를 막론하고 기획제안형 사업, 수도권 재개발·재건축 사업, 해외사업 수주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 사장은 특히 “새로운 성장 도약의 모멘텀이자 미래의 먹거리가 될 그린 성장 분야에서 선두주자로 나서기 위해 그린 성장의 ‘Early Mover(선도적 실험자)’가 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 따라 코오롱건설은 올해 외부의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을 강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자산관리 최적화에 노력할 방침이다. 즉 자금안정성을 확보해 ‘수지 맞는’ 사업을 수주하겠다는 것이다.
또 코오롱건설은 업무의 투명성을 통해 숫자의 투명성을 이뤄내고 냉철한 자기분석을 통해 오판이 없도록 ‘투명경영’의 수위를 더욱 높일 방침이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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